- 상호명: 가마 한그릇감자탕 본점
- 위치: 서울 강남구 삼성로85길 39 지상1층 5호
- 업종: 한식 (감자탕 전문점)
- 대표 메뉴: 직화뼈구이, 순살가마뼈해장국
- 주차: 건물 지하 주차장 1시간 무료 이용 가능
- 추천 상황: 선릉역 인근 든든한 점심 식사, 퇴근 후 단체 회식

한 줄 요약: 15시간 우려낸 깔끔한 가마솥 육수와 뼈에서 부드럽게 분리되는 살코기가 일품인 선릉역 감자탕 전문점입니다. 쾌적한 매장과 다양한 순살 메뉴 덕분에 직장인 점심이나 회식 장소로 적극 권합니다.
웨이팅 없이 쾌적한 점심시간?

선릉역 근처에서 점심 메뉴를 고르다 보면 항상 웨이팅이 걱정되죠. 든든하게 고기도 먹고 싶고, 국물도 당겨서 가마 한그릇감자탕 본점을 찾았어요. 매장 앞에 커다란 가마솥이 놓여 있어서 지나갈 때마다 눈길을 끌던 곳이거든요. 입구부터 깔끔한 신상 매장 느낌이 났어요.
자리에 앉으니 테이블 간격이 넓고 쾌적했어요. 점심시간인데도 북적거리는 느낌이 덜해서 좋더라고요. 셀프 바에는 깍두기, 김치, 마카로니 샐러드가 준비되어 있어서 눈치 보지 않고 넉넉히 가져다 먹을 수 있었어요. 일회용 장갑도 구비되어 있어서 뼈를 뜯어 먹을 때 아주 유용했어요.
직화뼈구이와 순살 메뉴의 매력은?

메뉴를 보니 직화뼈구이 중 사이즈(39,000원)가 눈에 띄었어요. 직화뼈구이를 주문하면 우거지가 듬뿍 들어간 감자탕 국물과 치즈 퐁듀가 기본 서비스로 나와요. 큼지막한 뼈가 5대나 들어있고, 불향이 확 올라오더라고요. 캐나다산 목뼈를 사용해서 그런지 살코기가 정말 부드럽게 떨어졌어요.
매콤한 뼈구이 양념에 치즈 퐁듀를 푹 찍어 먹으니 매운맛도 중화되고 고소함이 배가 됐어요. 뼈 바르는 게 귀찮은 날에는 순살가마뼈해장국(11,000원)이나 뼈구이 정식(13,000원)을 선택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혼자 와도 뼈구이를 즐길 수 있는 1인 메뉴가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단체 회식 장소로 적합한가?

퇴근 후 회식 장소로도 손색이 없어요. 평일에는 새벽 3시까지 운영해서 늦게까지 모임을 가지기 좋거든요. 최소 30명 이상이면 대관도 가능할 만큼 공간이 넉넉해요. 감자탕 육수는 15시간 이상 푹 우려내서 자극적이지 않고 맑고 깊은 맛이 나요. 소주 안주로 제격이죠.
건물 지하 주차장에 1시간 무료 주차도 지원돼서 차를 가져오는 일행도 부담이 없어요. 강남 한복판에서 주차 편한 식당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이 점도 큰 메리트예요.
마치며, 선릉역 근처에서 깔끔한 분위기 속에 든든한 한 끼나 기분 좋은 회식을 원한다면 가마 한그릇감자탕 본점에 방문해 보세요.
핵심 정리
- 15시간 끓인 깔끔하고 맑은 가마솥 감자탕 육수
- 살코기가 부드러운 직화뼈구이와 편리한 순살 메뉴 구비
- 쾌적한 매장과 무료 주차 지원으로 점심·회식에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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