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호명: 오목집 신도림점
- 지역(위치):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신도림1차푸르지오 1층)
- 업종: 족발, 보쌈
- 대표 메뉴: 반반족발, 족발 대
- 주차: 주차 가능
- 추천 상황: 가족 모임, 회식, 달지 않고 쫄깃한 온족발이 먹고 싶을 때

한 줄 요약: 달기만 한 족발에 질렸다면 은은한 향신료 풍미와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는 오목집 신도림점을 추천해요. 양배추 소스와의 독특한 조합이 매력적인 곳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달달한 족발에 물릴 때가 있죠. 그럴 때면 향긋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는 족발이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야들야들한 껍질과 은은한 향신료 향으로 유명한 오목집 신도림점을 방문해봤어요.
왜 오목집 신도림점인가?

오목집 신도림점은 구로구 신도림1차푸르지오 상가 1층에 자리 잡고 있어요.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많이들 찾는 곳이더라고요. 영업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주말은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라 언제든 방문하기 편했어요.
향긋한 온족발의 매력

오목집 족발의 가장 큰 매력은 잡내 없이 쫄깃하고 야들야들한 식감이에요. 팔각과 정향 같은 향신료 향이 과하지 않게 은은하게 감돌아 족발의 풍미를 한층 끌어올려 주더라고요. 달기만 한 요즘 족발들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맛이었어요.
양배추 소스와의 특별한 조합

여기만의 독특한 점은 대접에 가득 제공되는 양배추예요. 새콤한 양념장에 양배추를 버무려 족발과 함께 먹으면 상큼함이 더해져서 족발이 물리지 않고 계속 들어가더라고요. 이 조합 때문에 오목집을 다시 찾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푸짐한 기본 상차림과 사이드 메뉴

기본 상차림도 아주 훌륭했어요. 미역국과 쌈 채소는 물론이고, 꽃게와 홍합이 들어가 국물이 시원한 해물 냄비가 기본으로 제공되더라고요. 족발과 해물 냄비의 조합이 생각보다 잘 어울렸어요.
사이드 메뉴로는 도톰하고 폭신한 두께의 계란말이(16000원)와 쟁반막국수(16000원)를 주문해봤는데, 족발과 함께 곁들여 먹기 딱 좋았어요. 매장 한편에는 아이들을 위한 소프트아이스크림 기계도 있어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어요.
핵심 정보 정리

- 위치: 서울 구로구 신도림1차푸르지오 1층
- 영업시간: 평일 11:00
23:00 / 주말 13:0022:00 - 대표 메뉴 가격: 족발 대 42000원 / 반반족발 44000원
마치며, 달기만 한 족발에 질려 새로운 족발 맛을 찾고 계신다면 향긋한 풍미와 야들야들한 식감이 살아있는 오목집 신도림점을 방문해 보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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